군민중심 의정실현!일하는 의회, 도약하는 보성
군민중심 의정실현! 일하는 의회, 도약하는 보성
- 왼쪽부터 이민우 한사농명예회장, 김경연 경남도농업기술원장, 김달중 농림부차관보, 장병수한사농회장,이봉수 청와대농업특보, 김인식 농촌진흥청장, 최경근 전북도농업기술원장, 이영춘 장생도라지대표 -2007농업경영 정보화 CEO 전진대회를 다녀왔습니다 지난 3.26일부터 3월 27일까지 경남 통영에서 올해로 2회째로 추진된 2007농업경영 정보화 CEO 전진대회가 농촌진흥청이 주최하고 (사)한국사이버농업인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 전국의 사이버농가 700명 이상이 참가한 대회였다. 우선 이 행사를 준비하고 추진한 농촌진흥청 농업경영관실과 (사)한국사이버농업인회의 노고와 애써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전국 각지에서 하나둘 속속 현장으로 들어 오고 제 2회 CEO 전진대회에 막이 올랐습니다..대회는 심포지엄으로 이루어졌고 5명의 쟁쟁한 분들이 특강 및 발표를 통하여 우리 사이버농업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 주었다. 농촌진흥청에 오상헌 연구사님의 농산물 E-비즈니사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발표가 있었고..- 김달중 차관보님의 한국농업의 신성장과 동력 사이버농업인의 역할에 대한 말씀이었다. 이제 농업도 모든 산업과 마찬가지로 시장경제원리에 의해서 똑같이 대접을 받는 시대가 되었고 이것은 농업도 다른 산업과 마찬가지로 경쟁의 시대를 정확히 보고 대응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것은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사이버 농업만이 살수 있음을 주장하셨다... - 전 경남 기술원 원장님 이시기도 하신 김재호 박사님의 사이버농업인멏 정보화 농업 발전방향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서강대학교 경영대학 지용희 교수님의 강연 이순신 장군의 정보활용 지혜에 대한 이야기다.- 유일한 농업인인 장석윤 삼박골 대표이사의 강연이었다. 500평 하우스에서 일년에 4억의 표고버섯을 팔고 있는 농업인이다. 아마 일반 농업인으로써는 상상도못하는 아이디어와 신조를 갖고서 생활을 하는데 마지막으로 존경받는 농업인이 되자라는 선서를 참여 농업인 모두 하였다.- 광운대 최기호 교수님의 컴퓨터 다음 세대인 유비쿼터스 사회 발전에 동향과 역할이라는 강연 - 전남 사이버 농업인의 일원으로 행사에 참여하고 많은것을 보고 배우고 왔습니다.무한한 가능성을 확인 하였고 전남의 농업에도 미래와 희망을 확인했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시고 배려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전남 사이버농업인연합회장 강 근 수연합회 임원진 부회장:박근수&김은정, 사무국장:윤영배,감사:정정치 홍보단장 김지태&김경숙,고문: 강은수전남 22개시군 지회장 일동 순천-박석호,광양-조상현,나주-김 준,여수-이치현,곡성-한용호, 구례-최근범,보성-최성기,화순-홍은주,고흥-임정수,장흥-위원한, 강진-이만동,해남-문형숙,영암-전철현,무안-임기준,함평-김금숙, 영광-이재옥,장성-윤만종,완도-고규남,진도-김영철 --- 2007년 4월 2일 전사농 홍보단장 김지태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