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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는 동부권-중부권의 중간지역으로 유치해야 한다.
작성자 :
연합유치전
날짜 :
2005-08-16
조회수 :
2
혁신도시는 동부권-중부권의 중간지역으로 유치해야 한다. 1혁신도시·개별이전\' 탄력받나 ( 정치면 2005-8-16 기사 ) 출처 : 강원일보 -경남, 기존 `2혁신도시案\'서 선회… 道와 입장 같이해 -道, 경남·경북과 세부입장 정리 용이해져 공공기관의 일부 개별기관 이전을 요구하는 강원도의 주장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경남은 최근 이전 기관을 둘로 나눠 혁신도시를 2개소에 조성하겠다는 당초 계획을 혁신도시 1개소 조성 및 개별기관 이전 방안으로 선회했다. 경남 고위관계자들은 지난 11일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 등을 만나 공공기관을 혁신도시 한곳에 집중하면서 산업진흥군을 개별방식으로 이전해줄 것을 건의했다. 이번 경남의 변화로 정부의 혁신도시 일괄이전에 반대하는 시·도가 모여 공동으로 대응해 관철시킬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동안 도와 경남, 경북 등은 정부의 공공기관의 혁신도시 일괄이전에 적극 반대했지만 지역의 이해에 따라 세부적으로 이견을 보였다. 도는 1 혁신도시 및 개별기관 이전, 경북은 기능군별 이전, 경남은 2개 혁신도시 지정 등을 주장해 공동의 목소리를 내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특히 정부가 혁신도시 2개 조성과 공공기관을 기능군으로 나눠 이전하는 방식에 반대를 분명히 했지만 특수한 경우 제한적으로 개별기관 이전을 허용해 도와 경남의 제안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도 관계자는 “그동안 각 시·도가 이전 방식에 다소 이견을 보여 공동의 목소리를 내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경남의 입장변화로 개별이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라고 했다.<申炯澈기자·chiwoo1000@kwnews.co.kr> 전남지역의 실상 : 목포권지역들이 간접이익 효과를 노리려고 일부러 광주와 밀실야합을 맺어 통합혁신도시를 유치하려 하는 것이다. 좀, 걱정이 많을수 밖에 없다.(어차피 함평내지 나주지역에 혁신도시를 유치하려는 야합은 온 전남천하에 드러나고 말았다.) 대응 : 전남동부권과 남부권이 힘을 합쳐서 중간지역인 벌교에 혁신도시내지 해양경찰학교를 제외한 공공기관 4~5개정도(최대는 6개까지.) 유치하여 혁신타운(타운은 도시보다 낮은 개념.)으로 조성해야 할것이다. 한쪽방향에 치우쳐서 유치한다면 멀어지는 지역의 반발이 클수 있기 때문에 감안하면 벌교가 중간지역이므로 최적지라고 생각한다.(낙후지역을 우선적으로 배려해야 할것이다. 한때 시승격운동-설군운동을 벌였던 곳에 유치한다. 지역이기주의 때문에 간접이익마저 잃기싫으면 벌교가 최적지로 이해해주시길 바란다.) 그리고 벌교로 가는데 차내지 버스로 1시간권 범위니까...... 굳이 치우쳐 유치할 필요는 없다는 판단이라서...... 간접이익을 골고루 볼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광주시사례로는 굳이 광주에 있지 않고도 외곽이나마 가까운곳으로 유치하는것으로 만족하고 있어서 굳이 한쪽방향에 치울칠 필요 없다는 것.) 어차피 전남동부권만의 힘으로는 버겁기 때문이다. 광주권 인구는 160만명이고 목포권과 합치면 200만명이기 때문이다. 동구권은 70만명, 남부권-구례지역과 합쳐도 100만명도 채 안되니까...... 당연히 연합유치 최적지는 벌교로 정할수밖에 없는 불가피한 선택이었다.(아무튼, 동부권과 남부권 그리고 권역 내부간의 싸움을 할 여유는 더이상 없기에 과열경쟁을 막기위해 벌교에 유치한다. -> 서로 싸우면 곤란합니다.) 물론, 해양경찰학교는 전남 동부권(여수지역.)으로 유치하고 말이다. 그래서 공공기관 유치 전남동남부권 연합유치위원회를 만들어서라도 반드시 광주-목포권의 야합을 막아야 할것이다. 그리고 알려진 뉴스 정보에 의하면 충남지역의 도청이전인 경우에는 특정시군에만 유치하려는 미련을 버리고 천안-아산권,서해안권,백제문화권,남부권으로 4개권역으로 시.군연합을 벌여 도청사 연합유치전을 벌인것처럼...... 전남에도 아마도 목포-광주권 VS 동.남부지역간의 연합유치전은 100% 불가피한 이유에서이다. 그래서 혁신도시도 연합유치전이 유력시될것이다.(그러니까 단독유치전은 힘들어~!)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장들도 가만히 있지말고 제발좀, 어떻게좀 해보세요~! 강원도처럼......~! 또한, 벌교의 벌교읍사무소와 학교의 주민들, 그리고 벌교읍번영회등 지역민 참여연대 단체들도 가만히 있지만 말고 적극적인 공공기관 이전운동을 벌여 낙후의 서러움을 씻도록 적극적인 유치운동에 촉구합니다. (맨 먼저 벌교읍사무소나 지역유지들 그리고 지역민 참여단체들이 앞장서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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