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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보성-벌교 신경전?

작성자 :
속보~!
날짜 :
2005-05-10
조회수 :
2
(이글은 100% 그대로 퍼온글입니다.)

보성-벌교 신경전?

[한겨레 2005.05.09 20:04:00]

[한겨레] 보성군 축제예산 삭감에 벌교“순천시 편입운동"

전남 벌교 사람들이 ‘보성’에 대해 잔뜩 화가 났다. 벌교 주민들은 지난 7일 보성군이 주관한 다향제에 불참했다. 벌교번영회는 이날 벌교초등학교에서 열린한마당 잔치에는 주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벌교번영회는 이날 ‘벌교를 순천시로 편입하자’는 내용에 찬성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명까지 받았다.

벌교 주민들이 발끈하고 일어선 것은 축제 예산 지원 여부가 도화선이 됐다.

보성군의회는 최근 올 10월 벌교번영회 주관으로 열려던 제4회 고막축제 예산 1억원을 전액 삭감했다. 고막축제 관련 예산(5천만원)이 이미 책정돼 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하지만 벌교번영회 진홍구(58) 회장은 “그 5천만원은 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채동선 추모 음악회’를 위한 예산”이라며 “군이 다향제(예산 6억원)나 회천 전어축제(5천만원)에 견줘 벌교를 홀대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벌교 주민들은 “일제시대 저항의식이 높았던 낙안군이 해체되면서 벌교가 보성으로 편입돼 푸대접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벌교 번영회는 서명운동을 확산해 정부에 “2010년에 행정구역이 개편될 경우 순천에 편입시켜달라“며 청원할 계획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벌교 주민들이 올해 처음 군에 예산 지원을 요청했는데 부결되자 서운해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전문가들도 “보성-벌교의 갈등은 다른 지역에선 소지역 이기주의의 충돌로 비쳐질 수 있다”며 “대화를 통해 상생의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벌교/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논평 : 하지만, 맹목적인 순천으로의 편입도 1960년대에 벌였었던 시승격운동정신과는 어긋날수 있으므로 신중히 생각해야 할것입니다.(그러니까 순천 벌교읍으로 되니까 읍에서 못벗어난 것이기에 시승격운동정신과는 다소 어긋난것일수 있습니다. 읍에서 벗어나 시로 승격하는것은 제2의 시승격운동을 벌이지 않고서는 할수 없는 것이므로 심사숙고해주시길...... )

그것보다는 벌교번영회는 기업도시유치운동, 혁신도시 유치운동,벌교-녹동간 철도 조기완공촉구, 해군교육사령부유치운동, 52만평규모의 지방산단유치운동 등등으로서......

또한, 벌교의 1960년대에 벌였었던 시승격운동에 관한 역사진상규명운동까지하면서......(그런 역사를 잃어버린 지역민들은 부끄럽게 생각을 해야 합니다. 몇년 몇월 몇일조차 모르는 역사는 죽은역사나 다름없습니다.)

제2의 시승격운동을 다져야 할것입니다. 본인이 벌교사람이건 아니건, 보성-벌교간의 갈등이 자칫 전남발전에 큰 장애물이 될수 있을것입니다. 아무튼, 순천으로의 편입은 신중히 생각하도록......

제2의 시승격운동이 성공되어 보성 벌교읍에서 "전남 벌교시"로 승격되는 그날이 올때까지......~!

(아마도 그렇습니다. 만약에 순천 벌교읍으로 간다면 "그때 60년대에 시승격운동을 한곳이 순천으로 가다니.....~! 좋은이익을 버리고 작은이익을 얻으니 그 잘 번영했었던 벌교는 어디로 갔던가?"라고 벌교의 시승격운동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들의 비난의 화살에 시달릴것입니다. 또한, "실패 했었지만? 한때의 5만명이라 시승격운동 했었던 벌교의 지정한 자존심은 어쩌면 자랑스러운 자존심을 쉽게 포기 해버렸나?"란 비난도 면치 못할것입니다. 그래서 순천으로의 편입론은 신중히 가하면서 재빨리, 벌교의 독자세력구축만이 제2의 시승격운동을 성공시킬수 있을것입니다.)

또한, 벌교번영회의 자체적인 홈페이지를 빨리 만들어 향우등, 벌교네티즌들의 의견을 쉽게 수렴할수 있는 공간이 빨리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으로서 벌교출신의 도의원,군의원님분들은 개인홈페이가 없어서 하소연할곳이 없어요. 그래서 번영회 홈페이지 나마 있어야 합니다.(그럼으로 인해 제2의 시승격운동으로 확산되어 보성군 벌교읍에서 벗어나 "전남 벌교시"로 승격되는 영광이 있게되길 기대합니다.)

아무튼, 순천시로 편입운동으로 인해 시승격운동전신이 흐트러지면 안됩니다. 아무튼, 전남 전체를 위해 제2의 시승격운동은 반드시 시작되어야 합니다.
누리집 담당자
의회사무과 의회행정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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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50-5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