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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여 깨어나라(제2의 시승격운동은 반드시 시작된다~!)

작성자 :
新개벽
날짜 :
2005-05-12
조회수 :
2
벌교여 깨어나라(제2의 시승격운동은 반드시 시작된다~!) 차라리 순천으로 가는것보다, 1960년대 시승격운동을 했었던 고장답게 독자세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벌교가 어딥니까? "주먹자랑 하지 말라"고 하는 곳이니까요. 기업도시,혁신도시,지방산단유치등등......(또한, 1960년대에 했었던 시승격운동에 관한 역사진상규명도 반드시 이뤄져야 할것이다..) [그리고 최재승 파인뉴스 기자님, 큰맘을 많이 먹으셨다고 생각하신다면, 내년의 지방선거에서 군의원내지 도의원으로 나가실 생각이 있다면...... 그때에 당선되는것에 성공되길 기대합니다. 그래서 제2의 시승격 운동의 1인자내지 2인자로 거듭되길 기대합니다. 하지만, 최재승기자님의 개인홈페이지가 없으셔서 안타깝네요. 그때, 신문기사를 보았는데...... 개인홈페이지가 있으셨다면, 방명록에 글을 �을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개인홈페이지가 있으신다면 여기의 자유게시판 글에 꼭~! 공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자, 아무튼, 이것으로서 본인도 글을 올리는것은 끝마치겠습니다.(그렇다고 해서 함부로 적은것 아닙니다. 그렇다고 생각하신다면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전번에의 선택은 벌교읍 사람들의 몫이니까...... 스스로의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해군교육사령부,기업도시, 혁신도시,지방산단유치등등 벌교 번영회가 주도하면서...... 인구 5만명선을 복귀하는 바이오~! 또한, 지방의 인구가 늘어나지 않으니까. 시승격 요건을 3만명으로 완화하는 운동도 벌교번영횔의 몫이기도 합니다. 완화가 안되면 부(府)단위로서 시와 동급격의 지방자치단체를 신설(부신설운동도 해야 합니다.)되어서라도 보성 벌교읍에서 벗어나 전남 벌교부로 승격되는 그러한 날이 있게되길 기대합니다. 아무튼, 이제 공은 벌교읍 스스로입니다. 아무튼, 벌교의 제2의 시승격운동이 기대됩니다. 벌교읍 화이팅~! 부(府) : 1949년 이전의 시(市)와의 동격 지방자치단체로서 그당시의 승격된 인구조건은 3만명이었습니다. 1935년에는 전주읍(지금의 전주시),전남 광주읍(지금의 광역시)도 그 당시 인구 3만명인 체로 시승격 되었던 곳입니다. 아무튼, 이글을 보신 벌교번영회 사람들과 주민들은 시승격조건 3만명으로의 완화운동, 안되면 부단위 행정구역 신설운동도 통하여 읍급도시에서 말끔히 벗어나길 기대합니다. 또한, 그렇게 되지 못한다면 군폐지,시읍면구체제로 바꾸는 지역주민운동을 벌여야 할것입니다. 왜? 완화해야 하는 이유는? 1. 지금의 수도권 과밀시대에서 지방은 인구가 쉽게 늘어나지 않아 시승격에 애타고 있는 지방자치단체들이 있습니다.(화순,홍천등등......) 2. 인구 5만명이란것은 일제 잔재로서 우리나라 도시기준 인구 2만명과는 상당한 괴리가 있으므로 반드시 시정되어야 하는 개인적인 주장입니다. 그래서 3만명내지 4만명으로 완화되어야 합니다. 3. 안되면 부(府)단위 행정구역 신설운동도 통하여 인구 3만명으로 기준으로 정하되 시승격은 인구10만명 이상의 부지역으로 하는 것으로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4. 그렇지 못한다면 군(郡)단위 행정구역을 폐지하는 대신, 1960년대 이전의 시(市)-읍(邑)-면(面)체제로 전환하는 지역민운동을 일으켜야 할것입니다.(일본도 우리나라의 시읍면과 똑같은 시정촌체제로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시.도-시.읍.면.구체제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벌교는 아주 좋은 기회일것입니다.) 이유 : 1949년 지방자치법이 시행되었을 당시에는 읍이 기초지방자치단체로서의 지위와 기능을 가졌으나 이후 지방자치실시가 중단되면서부터는 자치단체의 법인격을 상실하고 군의 하부단위가 되었다.(백과사전중에서......) -=> 그래서 군을 폐지하는 대신, 읍.면체제를 기초 지방자치단체 체제로 바꿔야 할것입니다.(그렇게 하여금 벌교를 점진적인 시승격기반을 만들어지게되는 계기로 거듭날것입니다. 한마디로 점진적 시승격의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무튼, 시승격 요건도 완화를 해보면서...... 벌교에게는 그렇습니다. 한때, 여수,순천과 함께 전남동부지역의 3대도시( 그당시에는 읍급도시로 기준.)지역이었다는 자존심은 꼭~!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자존심을 지키면서 제2의 시승격 운동이 성공된다면 벌교에게는 큰 이익이자 영광을 안기게 될것입니다. 자존심을 지키며 사는 벌교의 모습에 감동스러웠습니다. 하지만, 한때, 순천으로 가자는것에 실망을 했었지만......?). 순천 벌교읍으로 간다는것은 그런 벌교의 자존심을 두번 죽이는 것이니까요...... 이것으로서 본인의 충고였습니다.(만일, 제가 분수모른 주장이었다면 또한, 함부로 주장했다고 생각하신다면, 대단히 죄송합니다.) 제2의 시승격운동이 반드시 시작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화이팅~!@
누리집 담당자
의회사무과 의회행정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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