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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에 클러스터 사업특구 조성되어야 한다.

작성자 :
이것이
날짜 :
2005-05-22
조회수 :
2
(이것은 100% 보성군 직협 홈페이지에서 퍼온글입니다.) 벌교에 클러스터 사업특구 조성되어야 한다. 아무래도 소외되고 낙후된 벌교가 발전을 할려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할것 같아 이렇게 글을 적었다.벌교지역을 그러니까 문화사업, 딸기,짱뚱어-고막등으로 하는 문화-특산물 클러스터 특구사업을 시행되어야 할것이다. 보성에 녹차사업 클러스터화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어 소외에 시달리고 있는 벌교에게도 마땅히 클러스터 특구사업은 반드시 필요하다.1. 9.6만평 ~ 22만평의 농업단지를 구성하여 클러스터 사업에 시행한다. 그리고 농업단지에 각각의 구역을 나누어 토마토, 딸기, 오이, 참다래, 배등을 재배한다.(또한, 다른 것들도 특산물로 개발한다.)-=> 플랜테이션식으로 운영하여 특산물을 개발합니다.한편, 30~70만평의 쌀 생산단지를 만들어 벌교를 대표하는 브랜드-다기능 쌀을 생산한다.2. 벌교지역의 바다에 바다목장을 조성하여 전어-짱뚱어-고막-재첩을 양식하는등의 수산업클러스터 사업을 시행한다.3. 수-공예품 생산단지(1만평)을 조성하여 우수한 수공예품을 만들고 또한, 1~3만평의 식품 가공단지(농공단지로 개발)를 조성하여 벌교지역의 특산물을 가공하여 판매한다.4. 계단식 논-밭을 개발하여 농경지를 많이 확보한다. 그래서 부족한 토지를 조달하여 특산물 클러스터 사업에 방해되지 않도록......~!5. 산간지역에 2~4만평의 목장단지를 조성하여 염소,타조,토끼,사슴,꿩등을 방목하여 벌교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개발한다.(플랜테이셔션식으로 운영한다.)6. 벌교지역에 클러스터 사업을 대비하여 특산물 종합연구센터를 구성해 우수한 특산물을 생산하게 만든다. 또한, 52만평의 지방산업단지(농기계 생산단지.)도 반드시 조성되어야 할것이다.(지금, 농공단지를 공장이 꽉~! 찼다. 그래서 이에대한 대책이 필요함. 그리고 농림-수산물종합 가공.유통센터와 연계한다.)7. 그리고 문화분야로서는 태백산맥,채동선 선생 음악당, 흥암 나철선생사당등등도 클러스터 사업에 선택적으로 포함시킨다.8. 마지막으로서 수산업에 포함될수 있는 벌교의 갯벌을 이용하여 머드팩,머드 화장품등등 갯벌 관련 상품등을 개발-생산하는 센터내지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지역민의 소득을 높이고 또한, 갯벌축제도 만든다.(벌교의 갯벌에 대해 좋은 점들이 많아야 할것인데......)9.(선택사항) 당분간 벌교읍을 도 직접관할 출장소 체제로 구성되어야 할것이다.(보성군 벌교읍에서 전라남도 벌교출장소로 승격.) 그당시의 시-군으로 승격 되었던 충남 계룡시(당시, 충청남도 계룡 출장소.)와 증평군(당시, 충청북도 증평출장소.)처럼......(그 지역도 당시에는 출장소지역이었다.) 당분간 출장소체제로 하여금 시승격 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제2의 시승격운동.) 안되면 충북 증평군과 같이 벌교군승격운동도 하여 점진적인 시승격에 박차를 가한다.(벌교읍 지역민들의 선택에 달려있다.) 만약, 출장소 체제가 된다면 시-군과 같은 독립적인 권한기능 전체를 부여받는다.(예산도 벌교자체에서 처리하고 지역의회도 있으며, 단체장을 주민직접선출하는것. 도의원을 뽑는것도 있게한다.)-> 보령에는 머드축제 같은것 있더라, 벌교에도 갯벌을 활용하여 상품을 만들어낸다면 좋을것이다.방법 : 벌교지역에 문화-특산물 생산특구로 개발한다.(중앙정부 차원에서 안되면 전남도 자체 특구로 되어서라도......)파급효과 : 지역발전에 기여할수 있고 전국적인 인지도가 향상될수 있을것이다. 고창에는 복분자, 순창에는 장류특구, 순천에는 농업특구, 보성에는 녹차를 특구로 하고 있기는 하지만...... 벌교는 그런게 없어서 안타까운 면이 있다. 침체된 벌교가 발전할려면 지역특성에 맞는 클러스터 사업이 필요할 것인데...... 이것은 지역민들의 단결된 힘이 필요할 뿐더러(더군다나 벌교지역의 주민참여연대들의 적극적인 주도하는 것도 반드시 필요하다. 주민참여연대의 주도력과 리더쉽도 중요한 관건이다.) 군의회,군청,읍사무소,보성군출신 도의원,국회의원등의 지원받는것도 더욱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지역민들의 한결되고 단결된 지혜를 모으는 것도 필요하다. 가뜩이나 소외받던 벌교의 정면돌파구가 될것이다. 그래서 실패했었던 제2의 시승격운동에 축진제가 되었으면 한다. 자존심을 지켜가면서......(아마도 순천은 처음에 교육특구를 선정받는것에이어 농업특구도 신청하여 아마도 운이 좋으면 2개 기능특구로 될 전망이다. 보성-벌교도 안될것이 뭐 있겠는다? 그러니까 벌교에도 특구가 생겼으면 바램이다. 순천처럼 2개특구하는것처럼......) 클러스터 사업특구가 추가로 지정되었으면 하겠지만, 안되면 전남도자체적인 특구나마 되어야 할것 같기도 하다. 아무튼, 일치단결 힘모아 낙후된 지역발전에 힘을 쏟도록 하는 것 바이다. 벌교읍 화이팅~!
누리집 담당자
의회사무과 의회행정팀
연락처
061-850-5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