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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에도 농림수산업형 기업도시를~!

작성자 :
기업도시
날짜 :
2005-07-10
조회수 :
2
100% 그대로 퍼온글입니다. 퍼온글> 익산에 `農기업도시`생긴다 [문화일보 2005-03-03 15:17] (익산시-하림,농축산물 생산.유통시설단지 조성합의) 농축산물의 생산, 가공, 포장및 유통을 일괄처리할 수 있는 농축산 통합 클러스터가 국내 최초로 전북 익산에 조성될 전망이다. 전북 익산시는 3일 닭고기 생산업체인 하림(대표이사 김홍국)과 공동으로 익산 북부권 120만여평에 양계와 양돈, 한우 등 축산업과 사료공장, 양송이, 농축산물 유통시설을 갖춘 농기업 도시건설을 위한 \'농축산 통합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축산 통합 클러스터란 농축산물의 생산과 가공, 포장, 유통공장을 한곳에 집중시켜 생산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조성하는 것을 가리킨다. 익산시는 농축산 통합 클러스터가 조성될 경우 일관공정을 통해 생산된 농축산물 가공품이 호남권은 물론 수도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뿐 아니라 농가소득 증대 등 다중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채규정 익산시장은 "국내 농업이 경쟁력이 없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첨단화한 농기업 도시 클러스터를 조성해 농축산업의 생산력을 높이고 높은 품질을 유지하면서 포장과 물류 유통을 일괄처리할 경우 국내 농축산업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며 "이른 시일내에 산업자원부, 농림부 등 중앙부처와 협의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림 김홍국 사장도 "농업이 세계화를 위한 희생양이라는 고정 관념에서 탈피해 새롭고 자신감 넘치는 농업 생산 시스템을 갖출 경우 세계 최고의 생산성과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익산〓박팔령기자 제2편 : "익산에 농기업도시" [조선일보 2005-03-10 06:27] 쌀겨와 볏짚은 닭과 가축의 사료, 또는 축사 깔집으로 쓰이거나 양송이 재배사에 투입된다. 축분과 계분은 유기질 비료로 다시 농사에 환원된다. 전북 익산시가 농.축산물 생산.가공.유통 기능을 한 곳에 모아 대단위 농기업도시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9일 "국내 육계산업을 주도해온 하림과 함께 1200억원을 투자, 시 관내 논 120만평에 벼.축산.양송이 단지에서 사료생산시설, 유통기지까지 망라하는 \'농축산 통합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 도시 가운데 26만평에 양돈(1200~4000두 규모).양계(10만수규모).한우 등 축산단지 40여곳과 사료공장.냉장시설(1만평), 양송이단지(1만평)를 시설하고, 94만평은 고품질 쌀생산기지로 가꾸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 채규정 시장은 "이들 기능을 집중시키고 시설과 품질을 표준화하면 생산성과 부가가치를 갑절 이상 높일 수 있다"며 "전문가 의견 등을 듣고 내달까지 세부계획을 세워, 정부에 기업도시 지정을 신청하면서 이곳에 농업관련 공공기관과 대학, 연구소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김창곤기자) -> 익산에 이색적인 기업도시가 조성된다고 하니까 벌교에도 반드시 기업도시라도 있어야 할것이다. 벌교는 혁신도시유치운동은 물론, 기업도시유치운동을 벌여야 하지 않을까? 그것도 벌교읍 번영회-읍사무소 중심으로......? 벌교의 역사에서 60년대 시승격운동이 실패되었지만, 익산의 이색적인 기업도시 유치로써 제2의 시승격운동을 마땅히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52만평의 지방산업단지와 400만평정도 부지로 인구 4~5만명 수용하는 기업도시를 유치해야 한다.(물론, 온천단지도 반드시 포함되어 420~450만평으로 늘린다.)그것도 민간주도형 기업도시로서 이미 전남 무안에는 산업교역형 기업도시 유치되어 축제투성인데 그것은 정부주도형 시범도시라 이미 끝난 게임이라 내년에는 전남북지역이 선정되기가 쉽기는 않을것 같다. 그리고 영암-해남에 곧 기업도시 유치,선정될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호남지역의 대기업인 해태,대상등등 그 회사의 회장단등을 불러들여서라도 벌교에도 농림수산업형 기업도시를 유치해야 할것이다. 전남 유일의 농림수산업형 기업도시가 유치된다면 큰 영광이지 않을수 없을것이고 인구 4만 몇천명이 되었을때, 고흥군 동강면과 통합하여서라도 시승격되는 것이다. 물론, 가능하면 조성-율어면 각각 일부분 벌교생활권과 합쳐서라도 말이다. 지역낙후에서 벗어나기위해 남탓보다는 지역민들이 스스로 단합하여 지금의 벌교신세를 면하도록 하는 바이니...... 아무튼, 혁신도시내지 기업도시를 유치해야 벌교가 산다~! (벌교가 훗날, 먹고살려면 이길밖에 없지 않겠나? 기업도시를 유치하는것 만이 벌교가 산다~!) 정부선정형이 아니더라도 기업이 스스로 기업도시 만드는곳이라면? 아산 탕정지역 : 삼성전자 광주지역 : 삼성 백색가전시티?, 기아 자동차시티 서산지역 : 현대(관광레저형) 파주지역 : LG LCD공장지대 전남 Y지역 : 통일교 계열회사. 익산지역 : 하림의 농기업도시. -> 아무튼, 벌교도 대기업내지 중소기업에서 아는 사람들을 초청해서라도(삼고초려를 해서라도......) 반드시 기업도시를 유치해야 할것이다. 해태나 대상(구 미원)이라도 꼭~! 벌교에 유치 해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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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사무과 의회행정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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