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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는 그당시 60년대의 실패를 반성했었던가?

작성자 :
펌이
날짜 :
2005-07-24
조회수 :
2
(이글은 100% 그대로 퍼온글입니다.)벌교는 그당시 60년대의 실패를 반성했었던가? 지금, 본인은 지금 전남남부권지역에대해 분노했다. 계속되어가고 있는 지역간의 갈등, 왜? 이렇게되어버린 신세였던가? 우선적으로 과거 역사를 우선적으로 짚어 보아야 하는것이 아니겠는가? 벌교는 무조건 순천으로 가야하는것이 아니라 우선적으로 낙후가 되어버린 원인을 우선적으로 과거사를 통해 짚고 잘못된 과오들을 반성하여 새출발하는 것이 우선일듯 싶다.(다시 되돌릴수는 없어도 지금이라도 늦지는 않았다.) 1960년대 활발히 일어났었던 벌교의 시승격운동을 들수 있다. 인구가 4만명시대로서 최대였던게 아닌가? 그때, 낙안군 부활운동이 있었는데...... 다름아닌 벌교읍과 주변의 면지역을 합해서 낙안군을 부활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실패되었고 그다음으로서는 시승격이었는데, 우선적으로 낙안면과 합쳐서 시승격하려고 했었지만, 벌교읍사무소 사람들의 반대로 끝내 무산되어 1973년부터 인구가 줄어들기 시작했던것으로 알고 있는 것이었다.(바보같이 낙안에만 연연해서말이지...... 실리적인 생각으로서 동강면이나 조성-율어면일부분 합쳐서라도 우선적-점진적으로 시승격되어 1995년때를 기다렸었다면 지금의 벌교겠는가?) 정치적인 이유때문에 낙안군 부활운동, 벌교시승격운동이 중단됨으로서 전남지역간의 불균형의 원인이 되었던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벌교의 낙안군부활내지 벌교시승격이 실패로서 전남지역에서까지 몇가지 타격을 당했던 것이다. 만약에 동해시가 그당시 1980년 삼척군 북평읍과 명주군 묵호읍이 통합되어 동해시가 되었던것(백과사전에서 검색했었던것을 보았음.)과 1949년 순천은 여수보다 더 늦게 시승격 하는것이 싫어서인지 순천읍과 도사면-해룡면 일부분이 합쳐져서 순천시로 된것 처럼, 벌교도 실리적인 생각이 있었더라면 낙안군 부활을 위해서라도 당분간 고흥군 동강면(아니면 조성면일부분과 율어면 일부분지역. 혹은 동강면-조성면일부분-율어면 일부분지역.)과 합져서라도 벌교시(아니면 "가칭:신낙안시" -> 신의주시처럼......)가 되어 당분간의 때를 기다렸었더라면......(오죽하면 이런글을 적었었던가?) 이것은 개인적인 평가인것 뿐, 다른것에 확대 해석하지 말았으면 좋겠다.1. 1995년때 구 낙안군 읍.면 지역과 합쳐져서 도농통합형 낙안시로 되었었을 것이고2. 전남의 인구가 지금의 200만명선이 무너지지 않고 250만명대였었을 것이며3. 보성읍,화순읍,고흥읍의 인구가 증가촉진시키게되어 낙후를 면했거나 진작에 시로 승격되었었을 것이고4. 전남동부권지역이 지금처럼의 시름시름 시달리지 않았을 것이자5. 벌교의 시승격운동이 뚜렷하게 후세들에게 상세히 전해졌었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의 벌교가 아니었을것이다.6. 벌교는 전남 남부권의 중핵도시로 도약할수 있었을 것이다. 또 역시 자연히 중소규모 지방산업단지가 조성되었었을 것이다. 그래서 벌교의 시승격운동내지 낙안군 부활운동은 전남지역의 운명을 뒤바꿀수 있을정도의 최대의 큰 사건이었다는 것에 놀랍지 않을수 없을것이다. 당시의 벌교 지역유지들이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더라면...... 지금, 벌교의 고통은 시달리지 않았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몇몇 벌교사람들은 순천으로 편입운동이라니...... 차라리 진정한 낙안군 부활을 위해서라면 제2의 벌교시(가칭:신낙안시)승격운동내지 제2의 낙안군부활운동을 하는것이 진정한 낙안군 부활을 하는것이 낫겠다. 지금, 국회의원 선거구가 고흥-보성이라서 고흥출신 국회의원님은 자기지역을 챙기는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벌교읍출신 전라남도의원 이탁우의원님의 홈페이지가 없어서 지역민들이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불편에 시달리고 있고 더군다나 지역민참여단체들의 홈페이지들도 만들고 있다거나 아직은 없는것으로 알고 있어 역시 불편에 시달리고 있는것이다. 또한, 김종혁군의원님도 홈페이지는 있지만, 홈페이지 주소가 벌교읍주민들에게 알려지지 않아서 역시 지역민들이 애만 태우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나 벌교청년회의소 홈페이지에들어 갔었는데...... 들어가지지 않는다. 검색엔진 홈페이지 "네이버"에 들어가면 간단히 무료홈페이지를 만들어 값싸게 할수 있는데도...... 컴퓨터 하는 사람들이 적은 읍인지라, 산통하지 않는것 같기는 하다. 지금이라도 네이버에 들어가서 무료홈페이지를 빨리 신속히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지역민참여연대들과 도-군의원님분들, 읍사무소는 모두 역량과 힘을 합쳐서 "가칭:벌교혁신도시유치기획단", "가칭:벌교기업도시유치기획단", "가칭:벌교기업유치기획단", "가칭:벌교산업클러스터특구유치기획단", "가칭:벌교관광-온천도시건설추진기획단", "가칭:벌교농업단지-공업단지유치기획단"등을 만들어 지금이라도 벌교의 제2시승격내지 제2낙안군부활운동에 빨리 착수할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그리고 벌교읍의 시승격운동 - 낙안군부활운동에 관련 역사진상규명-재조명되어서 지역민들에게 상세히 반드시 알려져야 할것이다. 그래서 60년대의 지역민운동이 지역주민들에게 알려져서 제2의 시승격운동 내지 군부활운동이 성공되었으면 한다. 그래서 내년 벌교읍출신인사가 군수가 되었을 경우, 기업도시를 유치하면 되지 않겠는가? 혁신도시도 역시 지금이라도 유치기획단을 만들어서 유치운동을 해야 한다. 과거역사의 과오에대해 반성하지 않고 나아간다면 훗날의 후세들의 지탄(무능한 조상들이라고~! 홋난 후손의식이라는 피해의식이 발동될 우려가 있다. 이렇게되어서는 안된다.)을 면치 못하는것은 물론이요. 발전이 없다는 것. 시승격운동,군부활운동을 한 지역으로서 순천시로 가는것 신중치 못하는것은 물론이고 지역민들의 자존심을 스스로 망치는 것이 다름이 있겠는가? 그리고 자랑스러웠던 발자취는 어디로 가버렸던가? 또한, 순천으로 간다해서 무조건 발전되리라고는 보장은 없다. 순천도 보성과 같은 처지니까......(모든곳에 발전지역과 낙후지역은 당연히 다 있는법.) 자랑스러운 지역민운동을 했었던 단체로서 지역민들이 힘과 역량을 모아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해야하는것은 마땅하다. 본인이 벌교사람이건 아니건간에 지역출신인지 따지지 말라.(만약에 함부로 평가했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있다면 미안하겠지만......) 벌교읍의 60년대 지역민운동은 전남지역을 뒤바꿔놓을 그리고 대한민국을 바꿔놓을 역사적인 중요한 사건이기 하다. (그러니까 함부로 평가한 것은 아니다. 신중히 생각해서 그런것이지......)언제까지나 개인적인 의견내지 평가인것 뿐, 확대해석은 안된다. 자꾸 이런글을 올린것 보이지만(이런것에 미안한 마음은 있겠지만......) 아무튼, 반성해야 할것은 당연히 반성해야 하는것 아니겠는가? 반드시 반성해야 한다. 혹독히 반성하는것 마땅하다. 아무튼, 보성군쪽도 잘못은 있지만, 우선적으로 60년대의 과거사에대해(시승격-낙안군 부활운동에대한 실패로 인한 과오를 반성해야 한다.) 지나침없는 반성부터 반드시 해야 한다. 그리고 지금은 때늦지는 않았다. 지역민과 지역유지-지역정치인들이 마음과 마음을 그리고 역량과 힘을 합쳐 지금이라도 벌교가 원하는 길로 갈수 있게되길 본인은 이렇게 간절히 마음속으로 기대한다. 벌교시(아니면 신낙안시)승격 만세~!벌교여 깨어나라~! 늦지는 않았도다~!60년대의 실패를 반성하여(반성할건 지금이라도 반드시 반성하라~!)지금이라도 제2의 지역민운동을 일으켜시승격에 성공하라~!출처 : 황토길신문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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