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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행정구역 개편에 주민이 나섰다.

작성자 :
호남일보
날짜 :
2005-08-09
조회수 :
2
벌교>행정구역 개편에 주민이 나섰다. 벌교읍민 청원서 각급요로에 제출 (입력시간 : 2005-08-05 11:27:01) 순천시 생활권인 벌교를 순천시로 편입해야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행정구역 개편을 위해 벌교 읍민들이 발벗고 나섰다. 지난 3일 주민대표단(진홍구외10명)이 벌교 읍민 11,364명의 염원을 담은 청원(진정)서를 벌교 출신 도의회 이탁우(농림수산위원장) 의원을 만나 취지를 설명하고 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전라남도 및 도의회에 각각 민원을 접수 했다. 주민대표단(대표 진홍구)은 전국 각지에서 행정구역개편과 시.군통합이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또 다시 순천광역권에 포함되지 못하면 영원히 벌교는 행정과 주민생활이 분리되는 비정상적이고 불합리한 생활을 할 수 밖에 없다며 순천시 편입을 강력히 주장 했다. 지난 5월 3일 순천.광양상공회의소 및 여수상공회의소에서 공동 주최한 도시통합 대토론회에서도 벌교는 재난대책 및 청정해역관리 등 순천만과의 동일수계로 순천권에 편입되어야 함을 재확인한 바 있었다. 청원서 내용은 60~70년대를 거치면서 한때는 인구 5만을 육박하여 시(벌교시)승격과 설군(낙안군)을 추진 희망과 기대에 부풀기도 했던 벌교가 산업화 과정을 거치면서 개발계획과 발전프로그램이 상실된 채 그동안 벌교에 있었던 경찰서, 등기소, 한전, 농촌지도소 등 관공서가 모두 옮겨가 버리면서 지금은 인구 1만 6천여명에 불과한 소도읍으로 전락 했다. 한편 행정업무 이외엔 경제, 문화, 교육, 의료, 집회(회식)등 주민의 모든생활은 순천시와 이루어지는 불합리한 생활체계로 벌교읍민들은 이중 삼중의 고통을 감당하고 있는 실정 이다. 벌교는 역사, 문화, 교육, 경제, 지리, 학연등 실질적인 생활권과 주민의 편의성 등을 감안할 때 주민의 뜻에 따라 순천(낙안)으로의 행정구역 개편은 반드시 이뤄져야 함을 강조 했다. 보성) 박현주 기자 출처 : 호남일보 ( http://www.honamilbo.co.kr/ ) -> 6~70년대의 시승격-설군운동 실패사건, 이것은 정말로 안타깝습니다. 이것들만 성공했었으면 지금의 전남의 모습도 아니었을 겸, 전남남부권과 동부권간의 세력충돌이 되지 않았을 것같은데요. 2005년의 최대사건일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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