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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에 반드시 기업도시를 유치하자~!

작성자 :
퍼왔어
날짜 :
2005-01-09
조회수 :
3
벌교에 반드시 기업도시를 유치하자~![이글은 황토길신문(http://gh.wkn.co.kr/#)의 자유게시판에서 그대로 퍼온것이므로 본인과는 무관합니다. 이점을 이해해주십시오.]원작 : 벌교시건설.전남도 기업도시 유치전 전개 [무등일보 2004.12.29 10:00:44] 전국경제인연합회 주최로 28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업도시 개발제도 및 유치전략 설명회’에서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들은 치열한 기업도시 유치전을 펼쳤다.현재까지 기업도시 유치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전남 무안과 해남·영암을 비롯해 강원도 춘천과 원주, 경남 진주와 창원 등 40개에 달한다.이들 지자체는 저마다 탁월한 입지 조건과 싼 땅값을 강조하는 한편 세금 및 부담금 감면, 기반시설 건설 지원 등 각종 혜택을 약속하며 유치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기 위한 홍보전을 전개했다. 전남도는 기업도시 후보지로 여수.순천.광양시 일원 1천48만평(광양만권)과 무안·나주 일원(900만평), 무안 일원(847만평), 함평 일원(900만평), 영암 일원(320만평) 등 총 5개 지역에 대한 유치 타당성과 위치 적합도 등을 설명했다.광양권의 경우 여수·순천·광양 등 3개 도시권을 묶는 지역으로 광양제철과 여수 석유화학단지 등 이미 기업 클러스터가 형성돼 있다는 점을 입지적 장점으로 제기했다.또 광양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됐고 컨테이너부두 또한 교역량이 증가하는 등 해상물류에 유리한 점과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유치 후보지임을 강조했다.서남권(나주.무안.함평.영암)의 입지에 대해서는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개발돼 개발보상비 등이 적고, 지가도 저렴해 토지매입에 유리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들었다.무안의 경우 전남도청이 오는 2005년 6월 준공을 앞두고 있고, 영암과 해남은 J-프로젝트 등 대규모 관광프로젝트가 추진중이라는 점과 조선산업 클러스터가 형성되고 있는 등 기업도시 적소임을 역설했다.전남도 관계자는 “기업도시 유치를 위해 7년간 100%의 법인·소득세를 면제하고 재산 및 종합토지세도 15년간 전액 면제하는 등 조세감면을 확대하겠다”며 “현금보조금 지원제도와 100년간의 국공유재산 임대, 기반시설 설치 등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윤한식기자 yhs@honam.co.kr-=> 벌교의 제2의 시승격운동이 전개된다. 우리 벌교도 빨리 시민단체를 즉, 가칭:벌교시민회를 구성하여 우리의 저력을 반드시 보여주자~!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지만...... 벌교읍민은 할수 있다. 지금이라도 빨리 전경련에 신청하여 반드시 기업도시를 유치하자~!벌교에 기업도시를 세워야 하는 이유?기업도시 기능 : 제조-관광산업1. 온천이 개발되고 고흥-여수-순천-화순-광주의 배후지역이다.2. 벌교-고흥간 철도건설이 기대된다. 또한, 광주~보성간,목포~광양간 국도확장, 목포-광양간 고속도로 건설이되면 교통의 요충지다.3. 낙후에서 벗어날수 있다.4. 광주-목포-여수권의 중간지대이다(약간 치우쳤지만......). 그래서 각각 1시간이내의 거리이다. 그래서 벌교의 장점만 살리면 기업도시를 유치될수 있을것이다. 자~! 주먹자랑의 기적을 반드시 일으키자~! 할수있다.~! 할수있다~! 벌교시 건설을...... 다~! 함께 뭉치자~! 우리의 목표는 벌교시승격이다~! 벌교읍만세~! 벌교시만세~!
누리집 담당자
의회사무과 의회행정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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