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 링크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및 주소,전화번호 안내 바로가기

군민중심 의정실현! 일하는 의회, 도약하는 보성

자유게시판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톡

벌교여, 그대들은 그역사를 잊었는가?

작성자 :
퍼왔어
날짜 :
2005-01-10
조회수 :
4
벌교여, 그대들은 그역사를 잊었는가?

[이글은 황토길신문(http://gh.wkn.co.kr/#)의 자유게시판에서 그대로 퍼온것이므로 본인과는 무관합니다. 이점을 이해해주십시오.]

원작 : 벌교시건설.

(도시 건설관련등에대해 지겹지만...... 안할수 없다.)

쇠퇴되어 너무나 뒤져진지 너무도 오래, 1940년대의 3대읍으로 자랑했었지만, 지금은 옜말이된지 오래......

만일, 60년대 인구가 5만명에 육박하여 시승격운동애서 벌교읍이 다른지역의 일부분과 병합해서라도 승격되었었으면 지금처럼 쇠퇴되지 않았었을 것이다. 그건 그렇지만......

전북의 어느신문에서는 전주의 1920년대의 읍승격은 1만명, 30년대의 시승격은 3만명의 조건으로 되었었는데......( 1940년대부터인지 지금은 엄격해서 읍승격은 2만명, 시승격은 5만명으로 강화되어 너무나 원통하다.)

60년대에 일어났던것으로 알려진 벌교의 시승격운동은 1960년대에서 어느연도에서 어느달에서 어느일 어느요일조차 모르고 또한, 문건에도조차 정확하지 않으며......

사람들의 소문으로만 아는것 뿐이니, 너무도 부끄럽고 안타깝다. 안타깝기 짝이없다.

전남지역의 운명을 180도 바꿔놓는 열쇠인데...... 그것을 왜? 남겨놓지 못한것일까? 후손들에게 이러한예기를 할수 있을까? 진정으로 할수 있을까? 어려울것이다. 지역민들의 자존심에 달린 것인데...... 왜곡되다가는 절대 안되는것이다.

역사는 한번 왜곡되면 본모습으로 찾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벌교번영회는 즉시 1960년대에 벌였었던 "시승격운동"에대한 "일명:진상조사기획단"이라도 말들어서라도 반드시 규명되어야 할것이다. 엄청난 가치가 있는 역사를 잊혀져서는 안되는 것이다.

소문으로만 돌고도는 것을 진실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것이다.

시승격운동을 하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주장대로......

아무튼 벌교의 시승격운동에관한 역사진상규명을 하는 겸, 반드시 시민참여연대를 만들어 벌교지역의 제2 시승격운동을 시작하도록 하자.

참여연대를 만들어 지방산단 세우기,기업도시유치,해군교육사령부유치,고속도로-철도가지기운동을 하는 것이다. 온천도시만들기 운동도 하는 것이고

또한, 시승격요건 3만명-읍승격요건인 1만명으로 완화되어 1940년대 이전으로 환원되어야 할것이다. 자, 단결하자.

바야흐 이제는 주먹자랑의 기적을 보여줘야한다.

더군다나 잊혀져가는 벌교의 1960년대 시승격운동에대한 역사 한장면을 진상규명하지 않으면 안된다. 벌교읍 사무소도 이에대한 진상규명조사를 해야할것이다. 반드시 승격을해야 할것이다.

지역의 자존심에 달려 있는 것에 왜곡되어서는 안되니까...... 그래서 미련하게 순천으로 가자고 하는 사람들의 왜곡된 편견과 선입견을 뿌리 뽑아야 할것이다. 어차피 생활권은 계속 움직인다...... 설령, 순천시(市) 벌교읍으로 편입되었다해도 언제나 변방이라 이익되는게 없다.

하지만, 지금의 벌교주민들이 제2의 시승격운동을 벌여서 시승격이되면 전남동부권의 새중심지로 떠오를지도 모를것이다. 그것은 벌교주민들의 판단에 맏겨야 할것이다.

자, 이제는 생각을 바꿔보자, 좌절만하지말고 대책과 대안을 세워서 어떻해서든 주민들 스스로가 단결하여 발전을 하는데의 노력해야 할것이다. 그냥 받는게 아니고 스스로의 쟁취에의해서 얻을수 있는것이기에 중요한 것이다.

아무조록, 벌교가 살길은 60년대의 시승격운동에대한 역사진상울 규명하고 기업도시와 해군교육사령부등...... 시승격기반을 갗춰

제2의 시승격운동에 목표를 달성하자......(벌교읍단독.)

제2의 벌교시승격에 성공하느냐? 아니면 "면"수준으로 전락하느냐?가 해당지역주민의 선택에 달려있는 것이다.

아무튼, 노력해보자~! 주먹자랑의 기적을 위하여~!
누리집 담당자
의회사무과 의회행정팀
연락처
061-850-5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