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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교육사령부 유치전 ‘후끈’

작성자 :
벌교에 유치하자
날짜 :
2005-01-10
조회수 :
4
해군교육사령부 유치전 ‘후끈’상주인구 1만명으로 추정되는 해군 교육사령부 유치전이 전남 서남권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영암, 해남군에 이어 신안군이 이전이 확정된 전국 9곳에 분산돼 있는 해군 교육기관과 경남 진해의 교육사령부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신안군신안군은 최근 해군 교육기관과 경남 진해의 교육사령부를 유치하기 위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했다.군은 “압해면이 무안국제공항과 호남고속철도, 서해안고속도로와 10분 거리에 자리잡고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로 교육사령부 적지”라면서 “제1후보지인 압해면 가룡리는 2003년 10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평당 2만5천원으로 120만평 매입시 306억원이 소요되는 등 매우 저렴하다”고 설명했다.특히 군은 상수도(121억원)와 하수종말처리장(660억원) 건설을 비롯, 진입로 4차선 확장 및 포장, 사령부내 도시가스 연결과 영외 거주자를 위한 아파트 신축부지무료 제공, 군인가족에 대한 각종 복지혜택 부여, 특목고 등 우수학교 유치 등 인센티브를 등을 내걸고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영암군영암군은 해군교육사령부를 유치해 삼호읍 위주로 팽창하는 지역세를 영암읍과 2개축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아래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민간유치위원회를 구성하고 해군본부 등 관계기관 방문과 함께 주민 서명운동을 벌이며 유치를 위한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다.군은 이전부지로 군서면 도장리 일대 100만평을 제시하고 영외거주자를 위한 아파트 신축부지와 상·하수도, 도로망 구축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제안했다.군은 교육사령부 및 해군참모총장과의 면담 등 밀접한 접촉을 갖고 있으며 3차례에 걸쳐 항공촬영과 현지답사를 실시했다.군은 매일 계룡대 해군본부로 실무진을 파견해 이전문제를 협의중이다.△해남군해남군은 이순신장군이 대승을 거둔 울돌목 인근인 문내면 황산면 옥동리 사이 간척지 180만평을 제1후보지로, 영산강 3-2 지구 간척지인 계곡면 잠두리와 덕정리 사이 160만평을 후보지로 제시하고 있다.해군은 이들 후보지를 지난해 11월 공중시찰하고 현지답사도 마쳤다.해남군은 제1후보지의 경우 역사성이 있고 부지가 개인소유여서 매입이 쉽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으며 목포 등 인근 도시와 도로시설이 양호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군은 지난 5일 유치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설명회도 가지는 등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이들 지자체들이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있는 것은 총 330여만평 정도로 예상되는 부지에 해군교육사령부가 들어서면 1만여명의 상주인구 유입은 물론 북방교역과 해양교육의 중심도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해교부가 들어설 경우 유동인구 7만명 등 지역경제에 큰 활력이 될 것으로까지 전망되고 있다.한편 해군 교육사령부 유치에는 서남부 지자체 외에 경기 평택시와 전북 군산시,강원 동해시 등이 나서고 있다.신안/홍성구 기자 skhong@gwangnam.co.kr영암/한창국 기자 chan@gwangnam.co.kr해남/김병용 기자 kby1777@gwangnam.co.kr -=> 반드시 울 벌교지역에 유치하여 지역발전을 한번 촉진시켜보자~! 그래서 주먹자랑의 기적을 일으켜보자~!
누리집 담당자
의회사무과 의회행정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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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50-5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