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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제안 : 벌교에도 갯벌축제......~!

작성자 :
갯벌축제
날짜 :
2005-02-20
조회수 :
4
2005년 벌교의 재도약은 이렇게해야 한다.(군의회도 적극적으로 참여할것을 촉구합니다.)1. 2005년까지 완공할려던 온천랜드 현재 7천평에서 2만평으로 확대건설. 또한, 11일간의 온천축제를 개최시켜 지역발전에 앞당기고 관광객 500만명을 유치시킨다.(전국각지에 서울이건 부산이고 뭐고 대한민국전체에 홍보전단을 뿌려서라도 전국각지의 관광객들을 아무튼간에 500만명유치시키자~! 또한, 외국의 자매도시지역에도 홍보하여 외국인관광객을 유치시키자.)2. 벌교지역 농공단지 조성완료,입주완료됨으로서 지방산단을 52만평규모로 조성한다. 그리고 경기장을 조성하여 벌교에 도민체전을 유치한다.3. 벌교~녹동간 철도를 조기 완공시킨다.(지금으로서는 고흥군이 주도하고 있다.) 또한, 광주~승주~벌교~고흥간 통칭:광주~고흥간 고속도로를 조기 건설하자~!4. 해군교육사령부를 유치하여 인구 3만명선으로 지렛대감 역할을 맡도록 하자.(인구유입에 총력을 기울여라~!)5. 갯벌을 바탕으로하는 갯벌축제(16일)를 한다.(보령에는 머드축제로서 톡톡히 효과를 보고있지만, 전남동부해안에서는 한곳도 없어서 아쉽기는 하다. 그래서 벌교에서 갯벌을 바탕으로 하는 축제를 열어야 할것이다.) 꼬막축제(16일),딸기축제(10일)를 개최시키자. 그리고 벌교천을 가꾸어 관광상품으로 개발하자.-=> 이렇게 마땅히해야 할것이다. 남해안판 머드축제 그리고 2005년안으로서 온천랜드가 개발되며 지방산단을 조성하려 한다면 벌교의 재도약이 될지도 모른다. 전남동부해안에도 좋은 갯벌이 있는데도...... 신안쪽도 갯벌축제 하고 있더라......강화도에도 마찬기지이고.... 또한, 여자만 꼬막축제처럼 벌교도 딸기와 꼬막으로하는 축제날도 있어야 할것이다. 또한, 벌교에더 경기장을 조성하여 도민체전을 유치하고 말이다. 보성군측에도 각별히 신경써야 할것이다. 이글의 내용대로 말로 벌교 제2의 시승격운동이 아니겠는가? 훗날에 인구가 4만 5천명이 되면 고흥군의 동강면과 합쳐서라도...... 말이다. 벌교에서도 시민연대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없으니까 너무나 안타깝다. 이글을 계기로 지역민자결주의를 외쳐야 할것이 아니겠는가? 지역민자결주의를 외쳐보라~! 시민연대는 없어서는 안될것이다. 안타까운일이다. 시민연대가 있었으면 지역발전 속도가 빨라졌을 것인데...... 또한, 지역민들의 무관심도 그렇고 애향심이 부족한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에대해 반성해야 할것이다. 낙후가 심하면 심할수록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앞장서서 공동체를 세워 그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시대인데도...... 참으로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아무튼, 벌교에도 갯벌축제가 있었으면 좋겠고 물론, 경기장도 세워서 도민체전을 유치하도록 하면 더 좋지 않을까? 경기장이 다 세워졌을때 도민체전유치하여 성공한날에 도민체전과 연계한 벌교의 꼬막-갯벌축제를 여는것이야말로 더욱 멋지지 않겠는가? 그래서 2005년에는 벌교에도 갯벌축제가 있었으면 좋겠다...... 벌교발전 화이팅~! 잘살고 일하는 벌교시 건설 화이팅~!지역민자결주의 : 지역민들이 앞장서서 지역발전과 개발에 앞장선다. 그리고 지역의 문제는 지역민들이 스스로 앞장서서 해결한다는 것.
누리집 담당자
의회사무과 의회행정팀
연락처
061-850-5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