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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편입 추진하겠다” 벌교읍-보성군 주민갈등 심화

작성자 :
퍼온글
날짜 :
2005-04-30
조회수 :
8
"차라리 순천시 편입 추진하겠다” 벌교읍-보성군 주민갈등 심화\'벌교읍문화제\'행사 비용 예산삭감 발단현안사업 소외…郡“예정대로 사업 추진”입력시간 : 2005. 04.30. 00:00벌교읍 주민들이 보성 다향제에 불참을 선언하고, 순천시 편입을 요구하는 궐기대회 및 서명운동을 추진하는 등 보성군과의 갈등이 심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벌교지역 번영회장단과 봉사클럽 회장단, 이장협의회 등 50여명은 지난 28일 벌교번영회 사무실에 모여 비상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이들은 다음달 열리는 보성 다향제 행사에 불참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축제 대신 벌교읍을 순천시로 편입하기 위한 범 읍민 궐기대회 및 서명운동 등을 펼치기로 했다. 또, 다향제 기간인 7일에는 읍민체육대회를 열기로 했다. 이같은 사태의 발단은 지난 26일 보성군의회가 추경예산에 상정된 ‘벌교읍 문화제’ 행사 비용(1억원)을 부결한 데서 비롯된다. 이 때문에 벌교지역 주민들은 보성군에서 제일 인구가 많은 지역을 소외시킨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이들은 “벌교 현안사업인 벌교 수산물 유통센터 건립, 진석마을 갯벌체험장 건립, 시내 도로확장 사업 등이 계획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그동안 벌교읍의 모든 현안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지 않고 있다”면서 “벌교읍민들이 보성군민으로서 소외받고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보성군의회 관계자는 “군의원들이 지역 형평성을 들고 나와 부결 처리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벌교 수산물 유통센터 건립은 25억원의 시설비는 확보했으나 부지매입비 5억원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진석마을 갯벌체험 학습장도 국비는 확보했으나 군 예산이 부족해 늦어지고 있다”면서 “시내도로 확장공사도 현재 보상을 진행중이며 연차 사업인 만큼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러한 상황을 읍민들에게 보고하지 못해 오해가 있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는 분기에 한번 정도는 읍민 보고회를 갖고 민·관이 함께하는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했다.벌교/박종수 기자 pjs@kjtimes.co.kr-=>(논평.) 한때는 시승격 할수 있는 인구를 가졌었던 벌교, 만약, 고흥군 동강면과 통합하여 시승격 되었었더라면...... 지금과 같은 신세를 겪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혁신도시를 교통중심지인 벌교에 배치된다면...... 아마도 효과는 있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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