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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해군교육사령부 벌교읍에 유치하자.

작성자 :
기회다~!
날짜 :
2005-01-04
조회수 :
6
펌>해군교육사령부 해남으로(해남보단, 벌교에 유치하자.) 2005. 01.04. 00:00 입력 (전남일보) 인구유입 2만명 이상…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내일 군민설명회…민간 중심 유치위 구성  경남 진해의 해군 교육사령부 이전 계획에 따라 영암, 신안 등이 유치전에 뛰어든 가운데 해남군도 5일 추진위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유치전에 나선다.  3일 해남군에 따르면, 해군은 진해의 현교육사령부가 비좁고 시내권으로 편입되면서 100만평 규모의 새 부지를 찾고 있다는 것. 사업비만 3000억여 원에 오는 2007년까지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이곳의 연간 교육생은 1만5000여 명이고 영외 거주자 등 주변 상주인구만 1만명에 달하고 있다.  특히 해군교육사령부를 유치할 경우 교육시설 외 별도로 상주인구 1만명이 거주할 아파트 1000세대가 필요해 대규모 인구유입에 따른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엄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따라 해남군은 정유재란 때 배 12척으로 왜선 300여척을 수장시킨 충무공의 명량대첩지(울돌목) 인근 등 2개 후보지를 선정해 해군에 제시했다.  제1후보지로 문내면 용암리와 황산면 옥동리 사이 간척지 180만 평이 추천됐다. 이곳은 울돌목과 500m 거리로 역사적 유적지 인근인데다 땅 주인이 1명이어서 매입이 쉽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제2후보지로는 흙 매립공사를 마치고 논바닥을 고르고 있는 영산강 3-2 간척지구인 계곡면 잠두리와 덕정리 사이 160만 평이다.  해군은 지난해 11월 2개 지역에 대해 헬기를 이용 공중시찰을 실시한데 이어 최근 현장을 답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남군은 지역 균형개발 차원에서 해남으로 이전의 필요성을 설득하고 정관계 등 지역인사를 활용한 전방위 유치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해남군은 5일 해군교육사령부 유치를 위한 주민 설명회를 갖고 민간 중심의 유치 추진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유치위원회는 직능별 중심으로 45명을 참여시킬 방침이다./ 해남=전연수 기자 -=> 벌교읍(보성군)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필수요소이다. 지역발전할려면 반드시 유치하십시오. 그래서 벌교읍에 유치하여 한번 보성군이 한번 잘살아보세...... 보성군 참여연대,보성군청(군의회 포함.)도 좀, 적극적으로 참여하세요. 인구유입만 성공시키면...... 벌교군의 인구유입 목표가 절반정도는 달성될것입니다. 지역발전의 대 히트일것입니다. 기회예요~! (반드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평가답변이라도요......~! 꼭~!) 보성출신의 기자들은 이 글을 올리시고요~!)
누리집 담당자
의회사무과 의회행정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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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50-5814